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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9일부로 '산성역 헤리스톤' 당첨발표가 1년이 지남에 따라 분양권 전매제한이 해제됩니다.
지하철 8호선 초역세권으로 강남과 판교 접근성이 우수하며 주변 아파트들도 신축으로 구성되어 균질성도 좋은 단지로
분양가 대비 상당한 웃돈이 붙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6.27 대책 발표 이후로 대출한도의 제한이 강화되어 실수요자 및 투자를 고려하시고 있다면 자금 계획이 필수입니다.
전매 해제와 관련된 정보 및 절차, 자금 및 대출에 대한 전략, 유의사항 등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목차
산성역 헤리스톤 전매제한 해제
- 전매제한 - 모집공고 기준 당첨자 발표일(2024년 7월 9일)로부터 1년 (과밀억제구역) / 2025년 7월 9일 전매제한 해제
- 분양권 프리미엄 전망 - 전매제한 해제 초반예상 분양가 대비 약 1~3억 (평형별 상이)
- 매수 매리트 - 초역세권 및 재개발 신축, 당분간 공급량 부족, 금리 하향 전망 등
6.27 대책 주요 규제 변화
- 주담대 최대한도 6억으로 제한 - 6.27 대책으로 수도권 전체 대출 규제 강화
- 실거주 6개월 이내 전입 의무 - 주담대 실행의 경우 반드시 6개월 이내 거주
- LTV/DSR 규제 강화, 생애최초 및 다주택자 대출 규제 확대
매수 시 자금계획 및 대출 방안
◈ 분양권 잔금 대출 시점과 한도
- 등기 전 잔금대출은 6억 원 한도, 분양가 10~12억 기준 최소 6억 이상 현금이 필요
◈ 전세대출 규제 주의
- 6.27 대책으로 전세 대출도 강화, 일부는 전세보증금 반환용 대출만 가능
- 계약금 대비 자금조달 계획이 더욱 중요함(프리미엄피, 옵션비용 및 각종 세금 등)
매수 시 유의사항
◈ 실수요자
- 6.27 대책 이전 계약 체결로 인해 6억 대출 한도 예외
- 소득 등 LTV, DTI, DSR 요건만 충족하면 대출 실행 가능 (연봉 약 8,000~9,000만 원 경우 6억 가량 대출 가능)
- 입주시점 세입자글 구할 경우 대출 실행이 어려워 현금 보유한 세입자가 필요할 수 있음
◈ 투자자
- 자금 여력과 대출 조건에 대해 반드시 확인이 필요함
- 매수할 경우 6억 대출 한도가 발생함
전문가 꿀팁 & 체크 리스트
- 전매제한 해제(2025년 7월 9일)를 확인하고 분양권 매물 여부 확인
- 입주 전 전매 전략 - 전입 의무를 피하려 할 경우에는 잔금 대출을 실행하기 전 매도여부를 신중하게 판단
- 양도세 세율 계산은 필수 - 고가 분양권은 양도세 중과 적용이 가능 :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세무사 상담
- 입주 후 실거주 계획 - 대출 등의 영향 확인 필요
자주 묻는 질문(FAQ)
Q1. 분양권도 전매가 가능할까요?
A. 네, 7월 9일부터 전매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6월 27일 이후 계약 건이기 때문에 잔금 대출의 경우 최대 6억 원까지만 가능하니 나머지는 현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대출을 받을 경우 전세 세입자 대출도 어려우니 유의해야 합니다.
Q2. 전입 의무를 꼭 지켜야 하나요?
A. '산성역 헤리스톤'의 모집공고상으로는 실거주의 의무는 없으나
전매하여 대출을 일으키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 전입 후 실제 거주를 하지 않으면 대출 회수 또는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6.27 대책으로 인해 대출한도 축소, 실거주 의무 및 양도세 중과 등 자금 조달 및 세금 계산, 거주 계획을 잘 세워야 하며
실수요자 라면 전매 후 입주까지의 플랜을, 투자자라면 맞춤형 세무 전략을 꼼꼼히 따진 후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변하지 않는 입지와 신축의 장점 및 상품성, 입주 시점의 가격을 생각한다면
'산성역 헤리스톤' 전매제한 해제는 앞으로의 예정된 분양과 매물 부족으로 인한 좋은 매수의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